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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탄의 분노. Wrath Of The Titans. 2012.

타이탄. THE CRASH OF THE TITANS. 2010. 의 속편.


칼질하는 것보다 피하고 도망 다니는 장면이 더 많다.

영상 때깔이나 음악이나 분위기는 뭔가 괜찮을 듯한 느낌이었는데.

왜 이렇게 칼질을 안 할까?

전편보다도 못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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