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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쓰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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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 2007. 7. 18. 19:53

분류하기에서 한 번 분류하기로 끝이다. 더 밑으로 쪼개지 못한다.

실망인데?

포털의 블로그에 비해서 쪼개지기에 계속 쪼갤 수 있을 것 같더니 안 된다.

하드디스크에 디렉터리 만들듯이 될 줄 알았는데.

 

티스토리로 오게 되고 이올린이랑 올블로그 같은 곳과 메타블로그를 알게 되었다.

뭔지도 관심도 없이 그냥 검색과 포털에만 있었는데.

뭔가 새로운 것과 새로운 세상을 알게 되었다.

한 가지를 배운 것에 뿌듯한 느낌과 이제야 안 것에 부끄러움을 느낀다.

역시 평생학습, 평생노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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