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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시크릿 가든

행복해 2018. 7. 30. 21:23

SBS, 토일, 20부작, 101113-110116.


배우도 괜찮고 유명하니까 재미있을 거 같다고 기대하고 봤는데... 기대했던 거에 비해서 영 별로였다.  많이 들어본 유명한 드라마였는데 정말 의외였다.


뭔가 있으려나? 있겠지 하고 봤는데 결국 재벌 남주인공, 돈 없는 여주인공.

유치함과 옛날 드라마라는 걸 느낌.

좋다고 손가락으로 꼽는 드라마라는 사람들의 글도 많이 봤는데... 이상한데...


재벌남주나 남주엄마가 뭐라고 할 때 하지원이 무표정하고 눈 크게 뜬다거나 별로인 연기가 나온다. 연기 못하는 배우들의 연기가 나왔다.

수동적인 여주인공.  등장인물들이 20회 내내 뭐 한 게 있나 싶다.

별 내용이 없다.  연기도 좀 별로이고.


남주인공의 정신에 여주인공의 몸일 때 재벌엄마 골려주는 장면이 재미있고 신선하게 느낌이 남는다.


느낌상 윤상현이 무난하게 괜찮았다.



궁금한 게 두 가지 있다.


2011년에 봤어도 별로였을까?


...


별로였을 거 같은데...  전체적으로 남는 것이 없다.



기대하고 봐서 별로인데 기대 없이 봤다면 어땠을까?


기대 없이 봤다면 아마 그냥 옛날 드라마 중에 하나, 재벌남 가난여 드라마 정도의 느낌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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