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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을 지른다. 장작을 계속 넣는다. 부채질하는 것들에게 먹이를 준다.


작전세력이니 알바니 하는 것들이 있다.

거짓으로 불을 지른다.

꼬투리를 잡고 불을 지른다.

작은 문제를 크게 만들기 위해 기름을 부으면서 부채질한다.


저렇게 불을 지르고 부채질하고 꺼지지 않고 계속 타도록 장작을 넣는다.

작전세력이니 알바니 그런 것들.


그런데 이번에는 저 작전세력, 알바만 장작을 넣는 것이 아니라 정부, 민주당, 청와대가 같이 넣고 있어서 문제다.


대통령만 바뀌었다는 말이 있다.


대통령이 잘해서 대통령과 민주당의 지지율이 높아진다.

정부, 민주당, 청와대가 잘 못 해서 대통령의 지지율이 낮아진다.



혐오주의자. 혐오 싸는 것들. 혐오 발언하는 것들과 함께하려 한다.


혐오 발언하는 것들과 정부, 민주당, 청와대가 불을 지르고 작전세력, 알바가 부채질한다.

그리고 다시 혐오 발언하는 것들과 정부, 민주당, 청와대가 장작을 넣고 작전세력에게 먹이를 준다.



비교적 최근 많이 알려진 장작과 먹이를 보자.


https://news.v.daum.net/v/20180827182856329


https://news.v.daum.net/v/20181205060051590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81&aid=0002963987



계속 넣고 있는 장작. 앞으로 계속 장작을 넣을 것이기 때문에 불은 꺼지지 않을 것이다.


작전세력이 있으니 넘어가지 말라느니 다른 많은 것들이 있는데 이 문제만 매달리느니 그런 소리는 전혀 소용이 없다.

장작은 계속 넣어지고 먹이는 계속 주고 있기 때문이다.

불은 꺼지지 않는다.



상식적이지 않기 때문이다. 정의롭지도 공정하지도 않기 때문이다.


혐오 발언하는 것들, 혐오 발언하는 것들과 가까이하는 것들은 쓸어버리고 없애야 한다.


같이 가거나 모른 체하고 가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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