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말

오전엔 "내가 모르는 표창장 없다"던 최성해, 오후엔 "보고 안한 경우도 있어"

행복해 2020. 3. 31. 19:53

오전엔 "내가 모르는 표창장 없다"던 최성해, 오후엔 "보고 안한 경우도 있어"

https://www.ajunews.com/view/20200330145813958#_enlip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