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말
[주진우의 '주기자'] '깃털' 전광훈은 갔지만 '머리', '몸통'은 아직 남아있다. 보수 개신교의 정치세력史에 숨겨진 '묘한' 평행이론. (Feat. 속상한 적폐 일타강사)
행복해
2020. 8. 29. 19:28
[주진우의 '주기자'] '깃털' 전광훈은 갔지만 '머리', '몸통'은 아직 남아있다. 보수 개신교의 정치세력史에 숨겨진 '묘한' 평행이론. (Feat. 속상한 적폐 일타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