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말

[주진우의 '주기자'] 전광훈은 순한 맛, 최대집은 프락치. 끝판왕 빌런은 따로 있었다.

행복해 2020. 9. 12. 16:42

[주진우의 '주기자'] 전광훈은 순한 맛, 최대집은 프락치. 끝판왕 빌런은 따로 있었다.

 

https://youtu.be/_Te5-mlInx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