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말
201216 뉴스
행복해
2020. 12. 17.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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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만에 장례…끝까지 거부한 두 글자 "책임"
https://news.v.daum.net/v/20201216204611691
청춘을 옥에 가둔 '간첩' 누명…72살 노인 돼 벗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