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말
"김학의 수사 외압 자료·당사자 넘쳐"
행복해
2019. 6. 21. 14:06
https://news.v.daum.net/v/20190607135807067
ㄱ총경은 당시 경찰 수사의 한계를 인정했다. “경찰이 부족한 면이 있다. 물론이다. 잘못한 것도 있을 수 있다”고 했다. 그는 “경찰이 사법 처리가 될 만한 혐의는 없었지만 이번 수사단 발표를 보면 검찰이 경찰의 잘못을 깨알같이 지적했다. 받아들일 부분이 있다”고 했다. 이어 “그런데 검찰은 자신들의 김 전 차관 봐주기 의혹을 말하면서 공소시효 때문에 수사할 수 없다고만 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