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 시티
Dark City. 1998. 큰 기대 없이 시간과 마음의 여유가 있을 때 보는 것을 권합니다. 몇 초정도 여성의 노출이 있으니 다른 사람들과 볼 때를 생각해 보세요. 몇 초의 노출도 안 될 경우가 있겠죠. 영화 내용을 적으니 안 본 사람은 누르지 말기. 강력한 오락성이나 심각한 무엇인가는 없는 영화지만 전체적으로 맘에 드는 영화다. 그림과 배우와 분위기들이 맘에 든다. 모자람을 느낀다면 98년에 보지 않아서일까? 1998년에 이 영화를 봤다면 어땠을까? CG등이 필요한 장면 빼고 그림이 나쁘지 않다. 우연히도 트루먼 쇼와 같은 해에 나온 영화네. 벽돌 뜯어냈을 때는 좀 충격적이었다. 트루먼 쇼는 그래도 끝이 해피엔딩 느낌이었는데 이 건 우주 한 가운데에 있으니... 엠마의 기억도 지워져버렸고... 끝에..
영화
2010. 10. 7.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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