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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쓰는 글

블로그

행복해 2007. 7. 17. 11:04

블로그라는 걸 2007년 2월부터 포털사이트에서 시작해서 글 18개를 썼다.

 

그리고 티스토리로 왔는데 잘 한 일인지 모르겠다.

기다리다보면 사용하던 곳도 더 나아지겠지만 그게 언제인지 모르니 답답해서 옮기게 되었다.

 

포털사이트의 블로그보다 기능이 많지만 복잡하다.

알 수 없는 설정과 기능이 있지만 대충대충 적어대면 되겠지.

 

18개의 글을 이곳으로 ctrl + c, ctrl + v 복사 붙여넣기를 해서 옮겼는데 더 쉽게 옮기는 방법이 있을까?

 

부디 더 이상 블로그 옮기는 일 없이 쭉 가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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