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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돌아다니다가 이런 제목의 글이 눈에 띄더라.
똥구멍 잘 빨라고 빨대를 보냈구나 궁금해서 읽어보았다만 그건 아닌가?  뭔소리야?

정말로 똥구멍 빠느라 고생한다고 보내고 싶기도 하다.

하지만 도구 없이 빠는 것이 쥐빨의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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