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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2008.

2시간 50분.  재미와 감동이 있었냐하면 글쎄...

좀 밋밋하고 심심하다는 것이 솔직한 느낌이다.

역사적 사건 사고 속에서 함께 하는 걸 보여줬으면 더 좋았을 걸.

나온 거라고는 2차 세계대전 잠깐 나온 것이 전부다.

처음에 나온 거꾸로 가는 시계는 뭔지 모르겠네?

소년의 모습으로 찾아온 이유도 모르겠다.

원작이 소설이구나.

보면서 그럴 것 같았는데 소설의 내용에서 짧게 자르고 만들지 않았을까 싶다.

2시간 50분이라는 긴 시간과 소설원작이라는 것을 알고 보는 것이 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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