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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말

혐오의 기억.

행복해 2018. 12. 19. 13:07

결혼을 반대하는 재벌의 여자가 자기 아들과 헤어지라며 돈 봉투를 주고 물잔을 휘둘러 물을 뿌리는 장면.


드라마에서 나오는 장면들이다.


재벌이 나오는 드라마가 계속 나오는 만큼 비슷하든 약하든 그 상황은 반복된다.



인구가 줄어드는 것은 확실한 일이다. 젊은 사람들이 경제적으로 어려워지면서 세대갈등이 예상된다.

인구수 때문에 이민을 받을 경우의 갈등도 있을 수 있다.


기억에 있는 혐오가 그때 나오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든다. 더 심해지지 않을까.

많이 보고, 기억해둔 혐오가 많으면 많을수록 더 심하지 않을까.



독일이 나치 대하듯이 혐오를 대해야 한다.


기본으로 상식으로.


혐오를 쓸어버리는 것이 당연하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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