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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90523113826099

정호성 전 청와대 비서관에게 최순실씨가 '엄한 보스'였다면 박근혜 전 대통령은 일일이 챙겨줘야 할 상전이었다. 하지만 박 전 대통령과 최씨 두 사람 다 주어·술어가 불일치하고 애매모호한 화법을 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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