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TV

오뎅

행복해 2008. 7. 18. 23:37

おでん 오뎅

오뎅


보통 어묵을 오뎅이라고 하는데 일본에서는 보통 여러 재료가 들어가고 국물이 좀 있는 국, 탕을 말하는듯하다. 요리이다 보니 재료나 요리방법에 따라 여러 가지가 있겠다.



오뎅은 여러 가지 어묵을 무, 곤약 등과 함께 다시 국물에 삶아낸 요리를 말한다. 일본어 ‘오덴(おでん)’은 탕 자체를 부르는 말이지만 한국어권에서는 ‘오뎅’을 탕에 쓰이는 낱개의 어묵을 부르는 말로 쓰고, 탕 전체는 ‘오뎅탕’으로 부른다.



おでん [御田]

[명사]

1 두부·어묵·무·곤약 등을 삼삼하게 간을 맞춰 끓인 냄비 요리.


〔참고〕 ㉠「田楽でんがく」의 「楽」를 줄이고 여기에 「お」를 붙여서 된 말로서, 「煮込にこみ田楽」를 뜻함. ㉡関西かんさい 지방에서는 「焼やき田楽」와 구별하여 「関東かんとうだき」 「関東煮かんとうに」라고도 함.


2 산초(山椒)의 순을 으깨어 섞은 된장을 두부에 발라 구운 음식. =木きの芽めでんがく·田楽豆腐でんがくどうふ.


3 곤약을 꼬치에 꽂아 된장을 바른 식품.



오뎅

(일 おでん)【명사】 곤약(菎蒻)·어묵·무·유부(油腐) 등을 꼬챙이에 꿰어, 끓는 장(醬)국에 넣어 익힌 일본식 음식. 꼬치.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