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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행복해 2008. 9. 28. 19:40

PIRATES of the CARRIBEAN THE CURSE OF THE BLACK PEARL

블랙펄의 저주 2003

 

PIRATES of the CARRIBEAN DEAD MAN'S CHEST

망자의 함 2006

 

PIRATES of the CARRIBEAN AT WORLD'S END

세상의 끝에서 2007

 

첫 번째인 블랙펄의 저주와 잭 스패로우라는 캐릭터를 꼽고 싶다. 흔하지 않은 인물이다. 봐서 나쁠 것이 없겠다. 오락영화다.

 

1편이 제일 재미있었다. 기승전결이 있는 한 편이었다. 몰아서 모두 봐서일지 모르겠지만 2편과 3편은 좀 기대에 못 미쳤다. 1편보다 더 나은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2편과 3편은 상 하편처럼 만들어졌다. 2편과 3편이 지루했다. 2편이 지루하고 3편이 지루한데 한 번에 모두 몰아서 본다면 정말 지루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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