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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RSYS J210 해머

행복해 2017. 7. 2. 23:32

설명서 없다. 홈페이지는 어도비 플래시 깔아야 하네.  플래시 깔기 싫어서 보지도 않았다.  조립 처음 하는 사람은 당황할 수도 있겠다.  메인보드 설명서 보면서 대충 감으로 했다.  나사 종류 설명서 한 장이라도 어려운 건가?

 

금색 손 나사 세 개가 있는데 메인보드 지지하는 거라는데 조립 다 하고 알았네? 은색 동글동글한 나사로 하드디스크 왼쪽에 끼우고 케이스에 설치한 다음 검은색 손 나사로 하드디스크 오른쪽에 끼우면 된다.  하드디스크 설치하고 케이스 옆 판을 닫으면 하드디스크 사타선과 파워선이 압박을 받는다.  케이스 옆 판 열었다가 닫았다가 하면 여기 선을 건드린다.  사타선이 빠져서 하드디스크 인식이 안 된다든지 할 수 있으니 고정할 수 있는 사타선을 사용하든지 주의하자.

 

파란 두꺼운 선에 글자 같은 거 없는 게 있어서 뭔가 했는데 이게 USB 3.0이다.  USB 3.0을 처음 사용해 봐서 뭔가 했다.

 

이름이 뭔지 몰라서 그냥 가이드라고 쓴다.
ATX 메인보드에 그래픽 카드 다느라 PCI 슬롯 쪽 가이드 2개를 뜯어냈는데 이거 그냥 뜯어내면 다시 붙일 수가 없다.  나중에 내장 그래픽 사용하려고 그래픽 카드 떼어내면 막을 수가 없는데...  기존에 사용하던 가이드를 미리 챙겨 두든지 그냥 사용하든지 망사라도 구해서 붙이든지 해야 할 듯.
위에서 세 번째 네 번째 두 개를 뜯었다.  첫 번째는 나사로 고정할 수 있게 되어있다.

 

지금 사용 중인 메인보드는 ATX 메인보드 Asrock 970 pro 3 r2.0 이다.

 

ATX 메인보드 사용할 경우 CPU 보조 전원 통과 구멍이 막혀서 사용을 못 했다.

 

쿨링팬 기본 3개에 더 붙일 수 있는데 괜찮은 듯.  LED팬은...좋아하질 않아서 그냥 팬으로 바꿈.

 

앞쪽에 USB 3.0 하나는 막아 놨네.  단가차이가 심한가?

 

파워를 나사 4개로 고정하는데 잘 안 돼서 3개만으로 고정했다.

 

케이스 위쪽에 자석 먼지 필터가 있는데 쉽게 먼지를 털 수 있어서 좋은데 밑쪽 파워 있는 곳과 앞쪽에 팬 2개 있는 곳에도 자석 먼지 필터가 있었으면 편리했을 텐데 단가 때문인가?
조금 사용해 보니 파워 밑쪽의 먼지 필터에 먼지가 많이 붙는 걸 봤다.  이거 자석 먼지 필터가 파워에 안 좋은 영향이 있어서 그냥 먼지 필터 사용한 건가? 아니면 자석 먼지 필터가 비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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